강아지 그려봤는데... 진짜 기대 많이 했거든? 근데 결과물이 좀 킹받네. ㅠㅠ

작품 제목: 멍뭉이의 하루 - 이건 너무 흔한 느낌이라 좀 그래.

작품 제목: 구름 솜사탕 강아지 - 몽글몽글하긴 한데 너무 흐리멍덩함.

작품 제목: 여름날의 산책 - 이 언니는 예쁜데 강아지가 좀 묻히는 듯?

작품 제목: 사탕 정원의 작은 친구 - 색감이 너무 튀어서 눈 아파.

작품 제목: 댕댕이 발바닥 스티커 - 이건 그냥 평범한 문구류 같음.

작품 제목: 거대 털뭉치 속의 비밀 - 스케일은 대뮬인데 좀 무서워...

작품 제목: 비 오는 날의 기다림 - 이건 그나마 분위기 괜찮은 듯?
다음에 다시 제대로 그려볼게. 다들 어때? 별로면 말해줘!